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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5년후 모습이 궁금한 그녀 - '더불어살기' 대표 전혜린
작성자 DOUGY (ip:)
  • 작성일 2015-04-27 16: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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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창업 뒤 프리미엄급 신발·액세사리 브랜드 '더기'로 승부
"중국 1% 애견인들 공략할 것"
"한국 시장은 어찌보면 테스트 베드죠. 중국 시장의 상위 1% 애견인들을 공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혜린 대표가 운영하는 더불어살기는 영국에 본사를 둔 고급 의류 브랜드 러브마이독과 닮아 있다.
전혜린(31·사진) 대표가 운영하는 더불어살기(이하 더기, 전 대표는 '더기'를 더 친근감 있게 느낀다.
발음하기 쉽고, 왠지 급이 있어 보이지 않는가)는 올해 3년차에 접어드는 신생 기업이다. 주요 고객층은 일반 대중이 아닌 상위 1%다.
서울 갤러리아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19살부터 창업할 궁리를 했어요. 결혼해서 아이도 키우고,
또 사랑하는 이를 거들기 위해서는 사장님이 되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고 생각했죠" 전 대표는 열혈 창업 예찬론자다.

중고등학교 시절 내내 그림을 그렸고, 대학에서는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창업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분야를 살펴보고 펫산업 분야에 뛰어 들기로 결심했다.
이미 산업에 뛰어든 이들과 경쟁하기는 싫었다. "살펴보니 대략 애견용 의류를 만드는 업체가 다섯 군데 정도 있더라구요.
규모도 크지 않은 이 시장에 들어와 또다른 누군가의 몫을 빼앗고 싶진 않았죠. 그래서 중요하지 않게 취급되고 있는 것을
중요하게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으로 아이템을 정했어요" 더기는 애견용 신발과 야간 산책을 위한 LED 리드줄 등 액세사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신발 한 짝이 기존의 애견용 옷 한 벌에 맞먹을 정도다. 최고급 원단을 쓰는 것은 물론이고 생산부터 포장까지 비닐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모피를 사용하지 않으며 가죽류도 가급적 쓰지 않으려 한다. '사람과 지구와 그리고 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기업'을 모토로 하고 있다.
또 그가 지향하는 중국 진출을 생각하면 프리미엄 라인으로 승부해야 승산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원가경쟁력에서 뒤처지는
우리나라 제품을 들고 중국의 일반 대중을 공략할 수는 없지 않은가. 더기는 이미 후난성 최대 프리미엄 백화점인 평화당에 입점해 있다.

 "2조원 가량이라는 국내 전체 시장 규모를 생각하면 중국으로 나갈 수 밖에 없다고 봐요. 그래서 저에게 국내 시장은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이죠. 한국에서 통하면 중국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죠"

중국은 지적재산권이 아직까지는 느슨한 국가에 속한다. 공들여 만들어 시장에 내놔도 하루면 복제품이 나도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는 본격 진출에 앞서 지적재산권 관리에 무척 공을 들이고 있다. "제품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지적재산권을 갖고
무형의 제품을 파는 쪽으로 가야 오래도록 갈 수 있죠" 이미 2개의 특허를 갖고 있고, 10여개 가량의 특허를 출원중에 있다.

전 대표는 올해 직영 매장을 내는 동시에 제품 라인으로 우리 고유의 한복을 애견용 의류에 적용한 신제품을 내놓을 계획을 갖고 있다.
전 대표는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통할 수 있는 섬유적 특수함을 갖고 있다"며 "동양의 중용의 미와 유럽의 여유를 담은 디자인으로
우리 디자이너들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국에 '러브마이독'이라는 곳이 있다. 애견 의류와 액세사리를 취급하고 있다.

애견도 럭셔리를 외치는 애완견 고급 의류 브랜드다.
설립자인 릴리 사하라베스는 섬유 디자이너 출신으로서 기능만 강조했던 기존 제품에 디자인을 가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기가 러브마이독처럼 세계에서 인정받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출처 :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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